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2021 융합기술 심포지엄 11월 24일 온라인 개최
상태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2021 융합기술 심포지엄 11월 24일 온라인 개최
  • 이효상 기자
  • 승인 2021.11.23 1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과 기술개발'이 주제
심포지엄 안내 포스터
심포지엄 안내 포스터

[리크루트타임스 이효상 기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11월 24일 ‘2021 융합기술심포지엄(ConTech 2021)’을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융합기술 심포지엄(ConTech 2021)은 융합기술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연사를 초청해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14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고조되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대응 필요성 증대에 발맞추어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과 기술개발’을 주제로 기조강연과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각 강연에는 국내외 탄소중립 정책 및 전략을 비롯해 관련 기술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공동 주최 기관인 녹색기술센터 정병기 소장과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 김현권 원장이 연사로 참석해 국가와 경기도의 탄소중립을 위한 전략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세션1에서는 김&장 환경에너지연구소 김성우 소장이 탄소중립의 글로벌 동향을 발표하고, 현 탄소중립 시대에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논의한다. 이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박진호 부총장이 탄소중립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수소기술을 설명하며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션2에서는 두산중공업 송용진 부사장이 두산중공업의 신사업 사례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추어 산업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강연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융기원 이태린 책임연구원은 시민들의 삶에 첨단 IT를 적용하는 스마트시티와 탄소중립의 관계성에 대한 강연을 통해 첨단 기술이 어떻게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을지 발표에 나선다.

한편 융기원, 녹색기술센터,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융기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