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서경석,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합격...2차 시험 60.83으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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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서경석,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합격...2차 시험 60.83으로 통과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1.12.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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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1·2차 접수 인원은 40만8492명
응시자 중 20대와 30대의 비율은 39%로 과열돼...상대평가로 전환 밝혀
유튜브 채널 '서경석tv' 캡쳐 화면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유명 방송인 서경석이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서경석은 12월 1일 유튜브 ‘서경석TV’를 통해 제32회 공인중개사 2차 시험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은 매년 시행하며, 1‧2차 시험에 모두 합격해야 자격증이 발급된다. 지금까지 1·2차 시험은 절대평가로 이뤄졌다. 매 과목 100점 만점 중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했다.

서경석의 2차 시험 평균은 60.83이었다. 서경석은 지난해 9월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 1차 시험에는 합격했으나, 2차 시험에선 평균 28.3으로 불합격했다. 하지만 올해 재수 끝에 자격증을 획득했다.

한편 올해 제32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1·2차 접수 인원은 40만8492명이었다. 2019년 29만8227명, 2020년 36만2754명에 이어 최근 3년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올해 응시자 중 20대와 30대의 비율은 39%에 달했다. 이렇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이 과열되자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시험방식을 상대평가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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