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건설·해운·제조부문 계열사 신입·경력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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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해운·제조부문 계열사 신입·경력직 채용
  • 김민서 기자
  • 승인 2022.01.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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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문, 삼환기업·태길종합건설 채용 진행
해운분문, 대한해운·대한해운엘엔지 채용 나서
SM중공업, 제조부문 해외영업·기술개발·품질관리 분야 모집
계열사 별로 모집 마감 기간, 모집 분야 상이해
SM그룹 로고 사진 자료 (제공=SM그룹)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서 기자] SM그룹은 건설·해운·제조부문에서 계열사별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월 12일 밝혔다.

건설부문에서는 삼환기업에서 기술직 토목·건축·기계·안전분야의 신입사원과 건축·부동산개발사업 경력직을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신입직은 관련분야 자격증, 경력은 건축 관련학과 전동자 및 관련자격증 보유자, 분양 인허가 경험 및 정비사업 도시개발사업 경력과 신탁사업, PF사업 경력 등을 우대한다. 

태길종합건설은 건축 공무(시공)·개발사업 담당 경력직을 모집한다. 공무팀은 대리~부장급을 뽑으며 관련 업무 경력 3년 이상으로 초고층(40층) 이상 아파트 시공무·시공 경력자 및 CAD/CAM 프로그램 능숙자를 우대한다. 

개발사업(건축) 분야는 과장~부장급을 선발하며 부동산 관련업무 3년 이상 건축·토목자격증 소지자로 시공사 및 시행사 근무경력 등 해당분야 경험 및 현장근무 가능한 인재를 찾고 있다. 원서접수는 1월 31일까지다.

해운분문은 대한해운과 대한해운엘엔지에서 대리부터 과장급까지 기획 및 액화천연가스(LNG)선 영업부분 경력자를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원가회계 관련 업무와 국내 및 해외 LNG선 프로젝트 경험 보유자를 우대한다. 또 보건관리자 및 노무관련 경력이 있는 보건관리자(사원급)를 모집중이다. 원서접수 마감은 1월 16일이다.

SM중공업은 제조부문 해외영업, 기술개발, 품질관리 분야를 담당할 신입사원과 경력 사원을 모집 중이다. 근무지는 경남 사천이며 원서마감은 1월 23일까지다. 

자세한 사항 및 원서접수는 SM그룹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한 후 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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