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채용정보] GS건설·DL건설·쌍용건설·에이스건설 등 건설업계, 안전관리 전문인력 채용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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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채용정보] GS건설·DL건설·쌍용건설·에이스건설 등 건설업계, 안전관리 전문인력 채용 러시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2.01.13 1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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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앞두고 전문인력 채용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제12회 건설근로자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nbsp;<br>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건설업계가 안전관리 전문인력 채용에 열을 올리고 있다.

[리크루트타임스 김민수 기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건설업계가 안전관리 전문인력 채용에 열을 올리고 있다. 관련 법 시행과 최근 건설업계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는 안전관리 책임에 더욱 엄격해진 사회적 분위기 때문으로 보인다. 

1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GS건설, DL건설(옛 대림건설), 쌍용건설, 현대아산 등이 안전직 위주로 전문인력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GS건설이 23일까지 안전관리자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공통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학사 이상 전공자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보유자 △직무 경력 5년 이상 △아파트 건축현장 안전관리 유경험자 우대 △건설안전기술사, 산업안전지도사(건설) 소지자 우대 △산업위생관리기사, 인간공학기사, 위험물기사 소지자 우대 △외국어(영어) 능력자 우대 등이다.

■ DL건설이 16일까지 현장 안전관리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대졸이상 △현장 안전관리 실무 3년 이상 △건설안전·산업안전 산업기사 이상 △관련 기술사 자격취득자 우대 등이다.

■ 쌍용건설이 31일까지 안전관리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산업·환경설비공사 안전관리 경력 4년 6개월 이상 △건설안전·산업안전 자격 보유자 등이다.

■ 에이스건설이 20일까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이며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현장 및 지방근무 가능자 △관련 자격 소유자 등이다.

■ 동문건설이 23일까지 안전직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신입) 안전·보건 관련학과 졸업자 △(경력) 안전경력 3년 이상자 △(공통) 안전(보건)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현대아산이 23일까지 안전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건설현장 안전경력 3~5년 이상 △건설안전 및 산업안전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필수 △북한지역포함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 대상건설이 18일까지 안전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경력직은 실무경력 2년 이상 △관련자격보유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태평양개발(15일까지), 요진건설산업(17일까지), 우미건설·창성건설(18일까지), 한라·에스앤아이건설(19일까지), 대엔지니어링·대우조선해양건설·동원건설산업·선원건설·신한종합건설(31일까지), 한신공영·KR산업·중흥건설·금성백조주택·대방산업개발·범양건영·신일(채용시까지) 등이 안전직을 포함한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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