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채용정보] 서민금융진흥원, 신규 직원 44명 공개채용…18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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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채용정보] 서민금융진흥원, 신규 직원 44명 공개채용…18일까지 접수
  • 김윤철 기자
  • 승인 2022.05.0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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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수) 15시까지 원서접수...분야별 중복지원 불가
신입직 28명, 경력직 4명, 고졸부문 3명, 금융전문직 9명 총 44명 채용
서민금융진흥원 CI로고

[리크루트타임스 김윤철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이 신입직원 44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채용규모는 신입직(종합직/전산직) 28명, 경력직(안전관리/회계/조사연구/신용평가) 4명, 고졸부문 3명, 금융전문직(일반/보훈) 9명 등 총 44명이다.

채용인원 중 절반 이상인 24명을 장애·보훈대상자·지역인재·고졸인재로 별도 선발한다. 서민금융 지원제도 이용 경험자와 서민금융진흥원 우수인턴 수료자 등에게는 서류 전형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학력 및 전공, 연령에 제한이 없으며, 서민금융진흥원 인사 관련 규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고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고졸부문 제외)면 지원할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나이·성별·출신학교·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전형절차는 직무적합성평가(6월 3일), 필기전형(6월 11일), 1차 면접전형(PT면접), 2차 면접전형(경험면접)을 거쳐 7월 21일(목)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5월 18(수) 15시까지 서민금융진흥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고, 분야별 중복지원 불가하다. 채용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서민금융진흥원 채용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코로나19(COVID-19) 이후 경제적 상황의 악화로 취업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는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사회형평적 열린채용·공정채용을 지속 시행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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