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올해 신입 개발자 채용 문 열었다...000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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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올해 신입 개발자 채용 문 열었다...000명 규모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2.06.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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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반기 신입채용 기술직군 통합 진행
트랙 인턴십 6월 15일까지, 트랙 공채 6월 17일~28일까지
네이버가 신입 개발직 채용을 진행한다.
네이버가 신입 개발직 채용을 진행한다.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네이버가 올해 상반기 및 하반기 신입·인턴 개발자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Track(이하 트랙) 인턴십’과 ‘트랙 공채’ 등으로 이원화해 진행된다. 채용은 상하반기 구분 없이 통합 진행되며, 채용 규모는 000명이 될 예정이다. 구직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채용에 응할 수 있다.

트랙 인턴십은 관심 분야가 뚜렷해 한 가지 기술 분야를 깊게 파고 든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게 적합하다. 조직과 직무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1차와 2차 면접을 거쳐 합격 후 4주간 인턴십을 진행한다. 이후 평가를 거쳐 9월 중 최종 입사하게 된다.

트랙 인턴십 지원기간은 6월 15일까지다.

오는 트랙 공채는 여러 기술 분야에 관심이 있는 예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입사 후 설명회를 듣고 조직과 직무를 선택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17일부터 시작돼 28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후 두 차례 면접을 거쳐 10월 중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네이버 내 각 부서·직무에 대한 설명회를 들은 후 자신에게 적합한 부서·직무를 선택할 수 있다. 합격자들은 입사 직후 약 3개월 간 온라인 적응 과정을거친 뒤 내년 1월 소속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두 전형 모두 내년 2월 이내 졸업 예정이거나 경력 1년 미만의 기졸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황순배 네이버 인사총괄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변화가 빨라지고 있는 기술 분야 트렌드를 반영해 자신에게 맞는 성장 트랙을 지원자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채용 프로그램을 이원화했다”며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열정과 역량을 지닌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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