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일자리박람회 6월 15일 개최...56개 업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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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일자리박람회 6월 15일 개최...56개 업체 참여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2.06.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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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참가자 현장 면접 진행 14시부터 17시까지 운영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광장에서 열려
용인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포스터
용인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포스터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에서 오는 6월 15일 첫 번째 일자리 박람회를 열고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매칭을 돕는다.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CJ대한통운과 금호리조트 등을 비롯해 우수 기업 56개사가 참여해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모집 분야는 품질관리부터 경리·사무, 제품조립과 생산, 물류현장, 바리스타, 홀서빙, 운전, 시설경비, 요양보호사 등 다양하게 진행되며 총 32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케이티에스, 마루에이치알, 아이미래로, 블루원,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은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 면접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일자리박람회는 6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광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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