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채용정보] 서울주택도시공사, 2022년 신입사원 5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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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채용정보] 서울주택도시공사, 2022년 신입사원 50명 채용
  • 김윤철 기자
  • 승인 2022.06.1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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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19명, 기술직 24명, 주거복지직 7명 총 50명 모집...채용분야별 중복지원 불가
원서접수(6월 30일), 필기전형(7월 23일), 면접전형(8월 중) 후 9월 임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채용 홈페이지 갈무리

[리크루트타임스 김윤철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022년 신입사원 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6급) ▲경영지원(18명)/지적(1명), 기술직(6급) ▲토목(6명)/건축(7명)/기계(4명)/전기(6명)/조경(1명), 주거복지직(9급을) ▲사무원(4명)/기술원(3명) 총50명이다. 주거복지직 7명 중 5명은 '고등학교 졸업 우수 기능인재' 추천 채용으로 뽑는다.

채용 과정은 전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 제출 시 인적사항 등이 배제되고,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인성검사 포함), 면접전형(AI면접 포함) 등의 과정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역량 검증이 이뤄진다. 채용직무별 자세한 직무 설명서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 지원서 접수는 6월 30일(목) 18시까지 직종별 채용 홈페이지에서 실시된다. 하나의 채용직무에만 지원이 가능하고 중복지원 시 모두 무효 처리된다.

전형절차는 서류합격자 발표(7월 15일), 필기전형(7월 23일), 면접전형(AI면접,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8월 26일(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직종별 채용 누리집의 Q&A 코너 또는 SH공사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공사의 비전인 '집 걱정 없는 고품격 도시' 건설에 걸맞는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블라인드 원칙으로 열린 채용을 선도하는 투명경영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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