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청년일자리프렌즈 무료교육으로 청년 취·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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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일자리프렌즈 무료교육으로 청년 취·창업 지원
  • 이윤희 기자
  • 승인 2022.06.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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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비대면 교육 과정 운영, 6월 20일까지 진행
각 일자별 교육 프로그램과 모집 기간 상이
경남도 청년일자리프렌즈 교육 프로그램 개요 

[리크루트타임스 이윤희 기자] 경남도는 청년일자리프렌즈를 통해 6월 도내 청년 대상 특색있는 취업·창업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 수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프렌즈'는 재단법인 경남연구원에서 경남도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사업으로 창원시 성산구 상남도 상남로 107 메동드테라스 3층에 위치하고 있다.

경남도내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취업 및 창업에 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지난 6월 10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14일, 16일, 20일에도 교육이 진행되며 도내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취업, 창업, 심리학, 투자 등 다양한 청년 관심 분야로 준비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창업) ▲직무수행계획서 작성법(취업) ▲청년 대상 심리학 특강(마음건강) ▲청년이 꼭 알아야 할 재테크 특강(투자)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대면교육과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되며 비대면 교육은 6월 20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ZOOM으로 진행된다. 

6월 14일 화요일 교육은 청년, 심리학에게 묻다를 주제로 청년들의 멘탈 관리를 위한 심리학 특강이 운영되며 모집 정원은 20명이다. 

6월 16일 교육은 직무 수행 계획서와 경험 기술서 작성법을 교육하며 정원은 마찬가지로 20명이다.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되는 6월 20일 교육은 청년을 위한 재테크 특강이 열리며 정원은 30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일자리프렌즈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년일자리프렌즈로 문의하면 된다. 

김창덕 경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도내 청년들이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 진입장벽 해소와 자립할 수 있는 자신감을 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경남 청년들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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